7월 30일(목) - 8월1일(토) 제부도 및 캐리비안베이에서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중고등부 여름캠프는 '참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수는 역사다"라는 주제 영화 상영으로 캠프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장 기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제부도 케이블카도 타고, 제부도 놀이동산도 다녀오고,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섬인 누에섬등대전망대도 다녀왔습니다. 저녁엔 바베큐 파티를 하며 삼겹살도 먹었고, 불꽃놀이도 했습니다.
예배는,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세워지게 되었는지, 초대교회 모습은 어땠는지를 함께 나누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기상관측 이래로 가장 무더운 여름이라고 합니다. 야외활동이 계속되며 아이들도 덥고 짜증나고 지치고 불쾌지수도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감사하게도 기쁘게 참여해주었고, 마지막날 캐리비안베이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 2026년도 여름캠프에는 기존SFC 친구들 8명, 장결자 1명, 새친구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에 캠프에 함께한 새친구들의 발걸음이 계속해서 석천교회로 인도함 받게 되기를 원합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SFC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 SFC 여름캠프가,
7월 30일(목) - 8월1일(토) 제부도 및 캐리비안베이에서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중고등부 여름캠프는 '참교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예수는 역사다"라는 주제 영화 상영으로 캠프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장 기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제부도 케이블카도 타고, 제부도 놀이동산도 다녀오고,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섬인 누에섬등대전망대도 다녀왔습니다. 저녁엔 바베큐 파티를 하며 삼겹살도 먹었고, 불꽃놀이도 했습니다.
예배는,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세워지게 되었는지,
초대교회 모습은 어땠는지를 함께 나누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기상관측 이래로 가장 무더운 여름이라고 합니다.
야외활동이 계속되며 아이들도 덥고 짜증나고 지치고 불쾌지수도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감사하게도 기쁘게 참여해주었고, 마지막날 캐리비안베이까지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 2026년도 여름캠프에는 기존SFC 친구들 8명, 장결자 1명, 새친구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에 캠프에 함께한 새친구들의 발걸음이 계속해서 석천교회로 인도함 받게 되기를 원합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SFC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