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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5일 Q.T
  이름 : 라상득     날짜 : 16-04-05 13:11    

삶을 정결케 하는 속죄제

[레위기(Leviticus) 4:22 - 4:35]

찬송 : 찬송가 187(새찬송가 255)

 

22.만일 족장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23.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수염소를 예물로 가져다가

24.그 수염소의 머리에 안수하고 여호와 앞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을찌니 이는 속죄제라

25.제사장은 그 속죄 희생의 피를 손가락에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번제단 밑에 쏟고

26.그 모든 기름은 화목제 희생의 기름 같이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27.만일 평민의 하나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28.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 와서 그 범한 죄를 인하여 그것을 예물로 삼아

29.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 희생을 번제소에서 잡을 것이요

30.제사장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단 밑에 쏟고

31.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희생의 기름을 취한것 같이 취하여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롭게 할지니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32.그가 만일 어린 양을 속죄 제물로 가져오려거든 흠 없는 암컷을 끌어다가

33.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아 속죄제를 삼을 것이요

34.제사장은 그 속죄제 희생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전부를 단 밑에 쏟고

35.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취한것 같이 취하여 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의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족장과 평민의 속죄제를 다룹니다. 앞서 대제사장과 회중이 드린 속죄제와는 제물도 다르고, 피를 뿌리는 곳이나 제물을 처리하는 방법도 다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2,23,27,28- 부지중이나 실수로 죄를 범해도 그 죄가 드러나면 속죄제를 드려 죄를 용서받아야 합니다.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죄인 줄 깨달으면 정결의식을 거쳐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안일하거나 태만하여 저지른 죄라도 자동으로 용서받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부지중의 죄도 용납하지 않으시는데 고의적인 죄에 대해선 어떠하시겠습니까? 알면서도 지은 죄가 있다면 어서 회개하십시오.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못 들은 척하면서 추진하고픈 일은 없습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아니면 아예 시작하지도 마십시오.

 

22~24- 족장이라 할지라도 계명을 어기면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설령 의식하지 못한 죄일지라도 타인이 지적하여 깨우쳐주면 겸허하게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지도자의 자리는 특권을 향유하는 자리가 아니라 더욱 책임 있게 모범을 보여야 할 자리입니다. 고의로 한 잘못이 아니더라도 잘못에 책임을 지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또 지도자의 잘못만 탓할 것이 아니라 나와 공동체가 책임져야 할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십시오.

 

25,26,30,31,34- 백성(족장, 평민)이 죄를 지었을 때 대제사장의 경우처럼 피를 휘장에까지 뿌리지는 않지만 그 피를 제단에 쏟고 바르는 일은 동일합니다. 백성의 죄도 성소와 제사를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면에서 교회가 복음 전도보다 우선해야 할 일은 복음의 수원지인 교회를 예배와 말씀으로 정결하게 하는 일이 아닐까요? 교회가 성장보다 성결에 충실할 때 세상은 자신과 다른 교회를 주목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임재하시기를 기뻐할 만큼 정결한 공동체입니까?

 

27~35- 평민도 형편에 따라 비둘기나 곡식가루로 드릴 수 있지만 속죄제에서는 예외일 수 없습니다. 지도자에게 더 큰 책임이 요구되지만 평민이라고 해서 책임을 면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정결하지 않으면 공동체 전체가 부정해질 수 있습니다. 공동체의 거룩을 위해 나부터 부정한 습관을 끊고 죄와 단절해야 합니다.

 

기 도

 

공동체 -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공동체를 정결케 하여 주시고 성령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소서.

열 방 - 스웨덴의 난민 비율은 유럽 최고 수준이다. 스웨덴 사회와 경제가 더욱 발전하여 난민들을 보살피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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